가족이 생겼습니다

Memories 2009/06/30 02:54 by NAK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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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30 02:54 2009/06/30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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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우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너무 잘 자네요. 귀엽다... 아이루 귀엽죠 학학

    2009/06/30 19:39
    • NAKBE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리다보니 먹고자고노는게 엄청난 사이클로 돌아가네요. 하루의 절반은 뛰어다니고 절반은 자는듯 ^^

      2009/07/03 17:26
  2. 소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고양이 너무 귀여워요;ㅁ;
    우연히 들어온 곳에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고양이와 이쁜그림들이 있을줄이야;ㅁ;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2009/06/30 20:26
  3. 따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
    귀여워!귀여워!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쉬운남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7/01 03:20
  4. 노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bb완전사랑스럽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친구도 고양이를 하나 주워와서 참 고민이 많습니다. 새끼는 손이 더 많이 가나봐요

    2009/07/01 15:17
    • NAKBE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도 그렇고 아기때는 손이 많이 가지요. 돌아서면 어질러놓고 제가 밥먹는 모양만 봐도 쪼르르 달려와서 달라고 우는 바람에 달래주기도 바쁩니다 ^.^

      2009/07/03 17:28
  5. 차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젤리에 낙서가 ㅋㅋㅋ

    아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ㅠ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렴~

    2009/07/01 17:03
  6. ㅁㅇㄹ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면서 웃겨죽는줄 알았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뜨고 잡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귀엽네요ㅋㅋㅋㅋ아이고 저도 고양이 키워보고싶네요..ㅠㅠ

    2009/07/01 23:10
    • NAKBE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보다 많은 고양이가 눈뜨고 자는 모양입니다. 전 처음봐서 몰랐지만 여러마리 키우는 분들은 굉장할듯

      2009/07/03 17:31
  7. 제로옹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귀엽군..예전에 우리 아파트 화단에도 아기 길냥이가 서식했었는데..새끼땐 참 귀엽더만 어느새 사람들이 주는 먹이에 짬타이거가 되어버리던...T.T

    2009/07/02 11:20
  8. 야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귀여워요 고양이!!>ㅂ<우아-ㅇㅁㅇ

    2009/07/02 12:00
    • NAKBE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으로 치면 3분도 가만히 앉아있지 않는 여덟살짜리 초딩과 한 방에서 물고 뜯어가면서 살아보시면 별로 귀엽지 않으실겁니다 -_-)

      2009/07/03 17:36
  9. ㅁㅇㄹ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름을 말할 수 없는 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읽고 있다가 또 뿜었네요ㅠㅠㅠㅠㅠ아이그 귀여워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09/07/02 13:43
  10. 유오데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에에에엑.. 귀여워요..!
    갑자기 키우고싶어지는데요..!

    2009/07/02 14:12
  11. 시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앜ㅋㅋㅋㅋ귀여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자고 자고 또 자는군요.. 헝헝 자는 얼굴도 젤리에 낙서한것도 넘넘 귀여워요 ㅎㅎㅎㅎㅎ;ㅅ;ㅅ;;ㅅㅅ;;;ㅅ;ㅅ;

    2009/07/02 18:17
  12. 하르모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참 클때라 잠도 많이자는군요!
    그나저나 귀엽습니다 ㅠ_ㅜ 딱 저 어릴때를 보는듯한..
    ..........핫핫핫?

    2009/07/02 18:54
  13. 은늑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귀엽네요.

    자고 또자고 ㅠㅠ

    저희 기니피그 새끼낳았는데 한마리 분양해드릴까요?

    2009/07/03 00:00
    • NAKBE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루랑 호각으로 파이트 뜰수 있을정도로 용맹한 친구라면 저도 안심이 되겠지만[...]
      전에 아는분이 키우시던 기니피그들한테 쑥뜯어다 먹이면서 밥값 안든다고 좋아하시던 기억이 나네요.

      2009/07/03 17:42
  14. 푸푸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ㅑㅑㅑ 너무 귀엽네요 ㅠㅠㅠㅠ
    전 항상 고양이 좋아했었는데 헤헤
    에휴 아이루라니 *////* 잘 키우시길 바래요~~

    2009/07/03 12:47
    • NAKBE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위에는 고양이 키우는 친구가 많았었는데 어쩐지 저랑은 별로 연이 없었어서..
      무럭무럭 징글맞게 크고 있습니다~

      2009/07/03 17:43
  15. 낙천풍류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습니다!!

    잘 키우시길 바래요~!

    2009/07/03 16:27
  16. 호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 /ㅅ/

    저는 개밖에 못키워봐서 ㅠㅠㅠ 흐흑..
    고양이하나 길러보고싶은...

    음냐.. 부러워요! <<

    2009/07/05 17:26
  17. 조세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모에

    2009/07/08 02:12
  18. 파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엄청 키우고 싶은데, 나보다 먼저 죽을거 생각하면 덜컥 겁이나서 주저하게 돼..(것보다 부모님 반대에 더욱 주저하게되지만)
    좀 이기적이지? 어쩔 수 없나봐..orz

    운동도 좀 시켜줘야할 것 같다..ㅋㅋ 저렇게 잠만자면 진짜 살만 찌겠는데..
    언제 새끼고양이 하루 맡아준 적 있는데 엄청 귀엽더라. 부럽다..

    2009/07/17 00:39
  19. 피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ㄱ- 고양이 이름 맞춰버렸다...

    2009/08/0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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